‘화상’ 이라함은 특성상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베스티안 우송병원 개원 전 중부권의 많은 화상환자들은 지역내에 화상을 중점적으로 치료하는 병원이 없어서 어려움을 호소하였고, 이를 지켜본 저도 매우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중부권의 화상환자가 전문적인 치료를 용이하게 받을 수 없을까”라는 고민하던 중 접근성이 편리한 대전에 베스티안우송병원을 개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우리 베스티안우송병원은 환자의 환부뿐만이 아닌, 마음까지 치료하고자, 전 직원이 하나가되어 불철주야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모든 화상환자가 ‘화상’이라는 질환으로부터 고통 받지 않도록 더욱더 열심히 진료에 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