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을 주는 병원, 당신 곁에 있겠습니다.” 1898년에 설립된 예수병원은 장구한 시간 동안 예수님의 사랑과 전인치유의 인술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왔습니다. 한 알의 밀알이 된 설립자 마티 잉골드를 비롯한 위대한 선교사님들의 희생으로 예수병원은 수많은 시련을 이겨내고 장대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이제 기도로 헌신하는 전 직원이 예수병원의 자랑스러운 설립 정신을 묵묵히 지켜 나가고 있습니다.
100년이 넘는 빛나는 전통을 간직한 예수병원은 명실상부한 호남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입니다. 최근 내외부 시설 확충으로 고객 만족도를 크게 높이고 있는 예수병원은 호남 유일의 암치료 전 부분 1등급 평가를 비롯해 다양한 진료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합니다.
예수병원은 앞으로도 예수님을 본받아 환자중심, 진료중심, 선교중심의 기조를 바탕으로 환자경험중심의 친절로 봉사하며 예수병원의 설립 취지와 목적을 온전히 따라갈 것입니다.